Convention over Configuration 라는 말을 처음 접한것은 Ruby on Rails에 대한 소개에서였다.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configuration, 새로운 설정보다는 convention, 해오던대로의 관습이 더 효율적이라는것.
갑자기 이런 글을 적고있는 이유는;
오늘 그분께서 새로 정하신 configuration 몇가지중 둘은 convention과 똑같았으며 나머지는 미묘한 차이지만 전혀 비효율적인 방법으로 설정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기존에 존재하던 convention과 같은 configuration들이 그렇게 설정된 이유는 이미 존재하던 관습에 대해서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지 못했기 때문이라는것…
정확한 정보를 얻는것은 언제나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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