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 god I speak English!

Why? Because GTA4 is not localized on the NA release date and it is not even sure about Korean release!

국내에 게임 직수입업체로는 거의 유일하다고 알려져있는 뉴잉튼을 이용해서 GTA4 아시아판을 주문했다. 리뷰도 나오고있고 거리에 대형간판으로 광고도 하고있는걸로 봐서는 Eat All이 Take2를 먹어치운다 한들 더이상의 발매연기는 없을것이다. 통상 아시아판이라는 물건은 홍콩판인것같은데 설마 뭐 삭제당하고 그렇진 않겠지.

여하튼 정발도 대략 많이 늦어질것 같고 한글화도 가망이 없는 상황에 내가 영어를 무리없이 할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 나 막장인가? (…)

One comment.

  1. GTA4볼수록 재밌어보이던데…
    엑스박스같은거도 없고 그저 PC뿐인데다 컴퓨터도 오지게 느린 저로선그저 흑흑 동영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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