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 (2008)
주연: 기무라 타쿠야
소학교 교사인 아사쿠라 케이타(기무라 타쿠야 분)는 비행기 사고로 돌아가신 아버지의 뜻을 이어 국회의원에 출마하고 당선된다. 3개월의 임기를 남겨둔채 총리가 사임하게 되자 칸바야시 의원은 그를 총리자리에 앉혀 꼭두각시 노릇을 하게 하려고 하는데…
5화에서는 총리가 된 아사쿠라와 일본의 미국산 농산물 수입량을 늘리려고 하는 미국 대사와의 협상(내지는 보기에 따라서는 협박)이 주된 내용이다.
스포일러가 있을수 있으니 가리자. More… »
Posted by Lunemore at 11:40 am on June 11th, 2008.
Categories: 문화생활. Tags: 일드, 체인지.
유명한 ‘고대 여학생의 질문에 당황하는 한승수총리’ 풀버전
질문에 대한 대답: ‘그…또 다른 질문 있습니까?’
안쪽팔리냐…
Posted by Lunemore at 1:20 pm on June 10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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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에 너무 힘들어서 3일 연짱은 힘들고 내일이나 가려고 했더니…
명박이 얘는 또 왜이렇게 찌질하게 구나?
시청 앞 HID, 이명박 정부의 독재 명분 만들기?
[6월5일 현장 3신] 북파공작원 “6월4일 이명박 만났다”
정말 앞잡이가 되신 건가요?
흔히들 생각하는 진짜 북파공작원도 아닌 훈련만 받은것들, 그나마도 올해 처음 생긴 단체를 끌어들여서 시위장소를 점거해 막으려 하다니… 바보인가? 대통령 한번 만나고 와서 집회 장소가 바뀌는 그런 단체가 어딨나? 그런식으로 막는다고 시비가 붙을 사람들도, 포기할 사람들도 아니다. 장소가 뭐 시청앞 한군데뿐인가? 볍신이라는 말이 딱 어울린다.
에효… 요즘 초딩들도 그것보다는 머리 좋다…
Posted by Lunemore at 7:46 pm on June 5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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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통령, 촛불집회 관련 단순 보고 받고 ‘버럭’ - 조선일보 via 미디어다음
민정수석실은 쇠고기 대책회의에서 “어제 촛불집회가 열렸고 1만 명이 참석했다”고 보고했다가 혼쭐이 났다. 이 대통령은 “신문만 봐도 나오는 걸 왜 보고하느냐. 1만 명의 촛불은 누구 돈으로 샀고, 누가 주도했는지 보고하라”며 화를 냈다고 한다.
다른 수석비서관들도 디테일을 중시하는 이 대통령의 취향에 맞추느라 큰 그림보다는 구체적 내용과 수치를 챙기는 데 치중하면서 ‘과장급 수석’이라는 호칭이 생겼다. 청와대 핵심인사는 “현안 논의 때 대통령과 류 실장 외에 입을 여는 수석이 별로 없다. ‘노(No)’라고 직언하는 사람이 없다”고 했다.
청와대 내부의 소통부재도 심각하다. 핵심 관계자는 “정작 중요한 얘기는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하지 않고, 따로 나가서 한다”고 했다. 청와대가 대통령 중심의 방사형 체제로 운영하다 보니, 정보공유보다는 단독플레이를 할 때가 많다는 것이다. 쇠고기 협상이 타결될 때 외교안보·경제 수석실 외에는 그 내용을 몰랐다고 한다.
아, 심지어는 조선일보마저 이런다. 막장도 캐막장이구나~
Posted by Lunemore at 6:43 pm on May 31st,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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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대박피켓
NuriBaram
5월29일
시청앞 잔디광장
태그: 촛불집회 이명박 이뭐병 시청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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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emore at 7:42 pm on May 29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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